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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TV/애니/음악/기타 등등 성인물을 제외한

토렌트 자료들을 제공하는 메뉴를 신설했습니다.

과부하를 피하기 위해 서버와 사이트를 따로 분리하여

가볍게 제공합니다.

별도의 로그인도 필요하지 않고 그냥 이용하세요.

네이버 앞에 '토' 붙인다고 생각하시면 외우기 쉬워요.

https만 생각하시면 막힐 일도 없습니다.

성인물이 없으니 주위에 많이 알려주셔도 문제 없습니다.

주위에 홍보 부탁드리겠습니다.

 

토네이버 바로가기 httpS://TONAVER.com

 

필일반녀,업소녀 기행기

익명 4 631

안녕하세요 지난번

필녀 일반녀에 이어 오늘은 업소녀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지난달 한국에서 불암친구 세놈이서 오랜만에 제얼굴보러 온다고 해서

(이놈들 물론 목적은 딴데 있었죠)

그래도 제가 한국에 있을때 이것저것 많이 도와준 친구들이라

확실히 존슨에서 단물 다빠질때까지 즐기도록 해주고 싶어서

가이드한명 사서마닐라 터미널3로 마중나갔습니다.(제가 일반녀만 공략하다보니..업소는 젬병이라..)

녀석들 맘 단단히 먹고 왔더군요.

일단 호텔에서 여장을 풀고 근처 로컬 마사지에 갔습니다.

로컬중에서도 초이스가 가능한 마사지에 갔습니다

친구 놈들 다들 취향이 비슷합니다. 저를 비롯해서 모두

몸매 쩌는 애들 좋아라합니다.

제팟 아버지가 호주사람인데 일곱살때 죽었다고하네요

얼굴은 귀염상인데 몸매는 정말 작살나네요.

나중에 엑스트라?하면서 물어보니깐

1500페소 달라고 하네요(제가 관광객인줄 알았나봐요 ㅎㅎ)

2000페소 줄테니까 팬티안으로 손넣어도 되냐고 물으니

4초생각하더니 손가락만 너무 깊숙히 넣지 말라고 하네요

손가락 신공 발사~!!! 5분후쯤에 키스해달라고 하네요.이건 예정에 없던건데..하며

그럼 돈더줘야 하냐 물으니 안줘도 된다고 자기도 흥분했다고 합니다.

키스10분동안 시전.. 아녀 자기도 흥분했는지 누워있는저 일으켜세우더니 서로

물고 빨고

팬티 벗기려 하니 그건 안됩답니다.

아녀 나중에 물으니 싱글맘.. 손님 만나서 동거하다가 딸하나 아들하나 있답니다.

그리고 다시 엑스트라.

시원하게 발사...

퇴장후 친구들에게 물으니 꼬추뽑히는줄 알았답니다.

친구놈하나는 벌써 전번하나 득템.

 

잠시후 마카티 한국식당에서 원기 보충이 끝난 저희는

택시타고 mb카페로 고고

이동중에 택시기사와 이야기 나는데 택시기사 조카가

한국남자와 결혼했다구 하네요.

그렇게 마카티에서 말라떼 mb카페로 이동

가게 안에 들어서니

친구들 다들 시선을 어디로 둘지 모릅니다..

다들 방필이 첨이라 아녀들의 뜨거운 시선에 어쩔줄몰라합니다.

일층은 양키놈들 차지라 이층으로 이동합니다.

앉아서 친구들과 스캔하는데 제눈에 제시카알바 닮은 아녀 들어오네요

바로 콜해서 옆에 앉힌후 간단한 호구 조사..근데 가까이에서 보니깐

좆꼴립니다.가슴이 파인옷을 입었는데얼핏봐도 탄력쩝니다.뭐랄까 표정도

왠지 쌕스러운 스타일..테이블밑에 제 존슨 성나기 시작하더군요.

가격네고하는데 쿨하게 1000페소 절충해주네요.

하지만 친구들이 초행이라 먼저두고 갈수 없기에 친구들이 아녀 고를때까지

기다리면서 훈수 두는것도 은근잼있는듯.

친구녀석 하나는 유이닮은 중국인혼혈녀한테 꽂혔는지 안되는 영어로

노력하는데 불쌍해서 통역해줍니다.

필리핀유이녀왈 나는 몸파는 여자 아니다..

그럼 여기는 왜 온거냐고 물으니까 친구따라 왔답니다..

속으로 개소리하고 있네를 왜치며

그럼 너는 돈 안줘도 되냐 물으니

좋은 사람 만나러 왔답니다...

친구들과 저 한꺼번에 뿜었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래 알았다하고 너네 테이블로 가라고 눈짓주니까

본심이 슬슬 나오네요.

사실 핸드폰이 고장났는데 너네들이 내일 아침에 사주면

따라가겠다고 하네요..제 친구 콜합니다.(한국돈으로 4만원이면 삽니다.)

그렇게 다들 파트너 골라서 호텔로 입장.

제 팟 먼저 샤워한다고 해서

그래 make ur pussy claen~!!

왜치니까 피식웃네요.호텔화장실문이 유리재질이라 실루엣이 얼핏보이는데

가슴이 진짜 쩝니다... 크기도 크지만.진짜 봉긋~

뭐랄까 진짜 가슴에 나 존나 쌕녀라고 써있는듯

몰래 훔쳐 보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그냥 댑다 옷벗고  화장실에

후다닥들어가서 그냥 그대로 꽂아버리고 뒤치기 시전합니다..

필녀 stop it~을 외치지만 그것도 잠깐..

본인도 슬슬 즐기기 시작하더군요 뒤에서 보는 필녀 뒷태 장난 아닙니다.

엉덩이 찰싹 찰싹 때려주니깐

필녀들 특유의 오쉣~오쉣~을 연발하며 다리를 부르르 떠네요

사정할때쯤에 얼굴에 싸도 되냐고 괜찮다고 어서 해달라고 하더군요

제 존슨을 빼서 얼굴에다 시원하게 발싸~~~

필녀저보고 왜이렇게 급하게 하냐고 아침까지는 나는 당신여자니까

천천히 해도 된다고 하네요 ㅎㅎㅎ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새벽에 한판, 아침에 한판 ,총 삼차전치루니 아침 아홉시.

조식먹기도 귀찬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필녀 집에가라고 깨우는데

이필녀 가기 싫어 하는 눈치네요.

 또연락할거냐고 묻길래

예의상 응!했더니

담에 또 mb 카페 오지말고 자기한테 직접문자하랍니다.

알겠다고 하고 전번교환후 간신히 등떠밀듯이 집에 보낸후에

친구들과 가이드분하고 한국식당에 아점 먹으러 갔는데,

가이드분도 유흥을 좀 아시는(?)분이시라 필리핀 여자 이야기 삼매경 ㅋㅋㅋ

가이드왈 필녀들 보지에서 왜 냄새 많이 나는줄 아냐고 물으셔서

모른다고 하자

그건 한국에서 후장할때는 콘돔끼고 하지만

여기애들은 콘돔끼고 안합답니다... 그냥 똥꼬에 쑤셨다 보지에 쑤셨다.ㅋㅋㅋ

물론 농담이시겠죠 ㅋ

필리핀에서 가이드질해서 먹고사는 사람들.

지들도 한국사람이면서 바가지 쒸우기, 고질적인 업소커미션,가격속이기

등등 정말 질 안좋습니다....

저희 가이드는 한국 사람이 한국 사람 등쳐먹는거 싫어서

그냥 커미션이나 등쳐먹는거 없이 그냥 딱 하루당 얼마 가이드 비용만

받으시고, 시간 남을때는 학교 다니신다고 하시더군요.

한국에 있을때 대학 등록금없어서 학교 그만둔게 한이 되셨다고 하네요

 

그냥 우리끼리 웃고 떠들고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담 행선지는 마카티 피불고스로 정해서

낮동안에는 친구들 쇼핑도 할겸 필녀 몸매도 구경도 할겸해서

에스엠몰에 잠깐들러 눈요기 했습니다.

친구들이 다들 필녀들 키는 별로 안큰데 몸매 비율은 다들 좋다고 하네요..

 

그렇게 밥먹고 쇼핑하다가 드뎌 저녁,

우리는 나름 깔끔하게 차려입고 마카티 피불고스로 들어서는데

역시나 레이디보이와 프리랜서 마사지녀의 천국입니다.

1m당 한명씩 지나갈때마다 뜨거운 눈빛 가끔씩 진짜 미스코리아 뺨따구 후려칠

만한 레이디보이들도 보입니다.

무슨 한국 안경원 맞은편 업소로 정한 우리는 입장하자 마자 다행히 손님이 없어서

바바에들 다들 우리 차지였습니다. ㅋㅋ

필녀들 봉춤끝네주게 추네요.

한  필녀는 저희들 들어오자마자 가슴까기 신공

친구들 깜놀 ㅋ

가이드분 웃으시네요 ㅋㅋ

한국사람왔다고 사장님 강남스타일,젠틀맨 연달아 틀어주시는 센스

여기는 레이디 드링크 사주면서

그냥 빤스만 남기고 다들 벗기고 물고 빠는 시스템이네요

제팟 몇달전에  영화배우 윤상현자기 가게 왔었다고 그러네요.(믿거나말거나죠모..)

레이디 드링크 사주면서 손가락으로 아녀 보지에 손넣고 조물락 거리는데

이 아녀 확실히 업소녀라 청결에 신경쓰는듯, 다행히 냄새는 안나네요

아녀 계속 제 존슨 주물럭 거리는데 그냥 주물럭 거리는 것 일뿐인데

주물럭 거리는것도 스킬이 있다는걸 알게 해주었습니다..진짜 제 존슨 성나서

팬티 찢어지는줄...가운데손가락과 엄지를 이용해서 귀두부분을 리듬에 맞춰

주물럭....신기했습니다.

숏타임하자고 하는데 잠시후에 인썸니아에 가기로 했기때문에 패스~

그렇게 물고 빨고 한 40분하다가

저희는 택시를 타고 인썸니아로 이동

인썸니아에 들어서니 딱 5:5더군요

한국남자 반 필녀들반 일층을 스캔하는데 우측에는 나시티를 입은 고릴라가

좌측에는 스키니진입은 침팬지가..

우리는 쌍욕을 연발하며  적당히 기회를 물색중이었는데

그나마 귀엽게 생긴 필녀하나가 제친구한테 들이데네요

제친구왈 살다 보니 이런날도 잇네 하더군요 ㅎㅎㅎ

둘이 귀속말로 대화하는데말이 안통하니 제 도움요청해서

통역해주는데 

아녀왈 2500이다

친구왈 무슨소리냐?

필녀왈 모르는척하지마라 ㅎㅎ

그렇습니다

여기  필녀들 왠만하면 프리랜서 성매매여성입니다.

그리고 춤추는데 여기가 한국인지 필리핀인지 모르겠더군요

남자들 99프로가 한국남자 ㅋㅋ

잠시후 반대편 테이블쪽을 스캔하는데 필녀 네명이 레이다망에

나름 다들 귀염상입니다. 한명은 좀 현아삘나더군요

친구들 모두 영어를 못하는지라..어쩔수 없이 제가...

너희들 우리랑 같이 가서 그릴집가서 한잔할래 물으니...다들 눈치만 보더니 한명이 오케하더군요

나머지들도 같이 가야한다물으니 알았다고 하네요..

원래 필녀들 소극적입니다. 인썸니아 주변에 노천그릴 식당에서 산미구엘과

음식시켜먹으며 한국 게임가르쳐주니 잘따라하네요

소원들어주기타이틀을 걸고 게임 제가 이겨서 제팟한테 이따가 호텔에서

옷다벗고 섹시댄스 3분간 춰주기 얻어냅니다.ㅎㅎ

그렇게 친구들은 문화적 충격을 몸소 겪으며 필녀 간택후

호텔로 향했습니다.

제팟은 바탕가스에서 올라와서 혼자 직장다닌다고 하더군요 오늘 휴무라

놀러왓다고 아시다 시피 인섬니아에서 일반녀먹기 어려운데 후훗~

본게임전에 섹시댄스춰달라고 하니까 빼네여.부끄럽다고

한국사람은 약속을 중요시한다. 약속안지키면 나실망한다고하니

불꺼달라고 하네요 ㅎㅎ

자기해드폰에 있는 한국노래 틀고 섹시댄스 추는데 창밖에서 어스름풋하게

들어오는 빛때문에 실룻엣이 장난 아닙니다.제 존슨 저보고 어서 덮치라고

아우성치는데 샤워도 하기전에 덮치는데 이 필녀 키스 신공이 장난 아닙니다

키스하면서 제 존슨 만지는데 존슨보다는 입술이 발기할듯했습니다.

그렇게 팟팟팟....

근데 약간 생리초기라 약간의 피가.. 그래도 포기할수 없었기에 호텔수건 깔고 다시 진행해봅니다

이 아녀 계속 목 빨아 달라고 하네요

거기가 성감대인듯했습니다.목빨면서 계속 팟팟팟!

아녀 죽으라고하는데 제가 뒤치기 하자고 하니까 조금만 더 깊숙히 넣어달라고

하더군요

불알이 찌그러지도록 깊숙히 넣어줍니다.

필녀 신음소리 더 크게내더니 필녀들 특유의 오쉣~오쉣~ 연발

뒤치기로 자세 바꾸고 뒤치기 팟팟팟~!!!

그리고 필녀 갑작기 부엉이(?)비슷한 소리내면서

신음반섞인 말로 너는 악마야~ 너는 악마야~ 그러더군요

첨엔 무슨 소린지 몰랐는데 나중에 알게됐는데

필녀들 진짜 흥분하면 하는멘트라고...

저도 필리핀 살지만 이런경우는 첨이였습니다.

제 불알은 아팠지만 한국인의 기상을 알려주고 싶었기에

더세게 더깊이 팟팟팟!!!

그래 나 악마다 하면서 팟팟팟!!

그리고 시원하게 발사~ !!!!!

필녀 그대로 침대위에 뻗어서 부드러운키스해달라고..

부드럽게 키스하면서 마무리하고 그날은 그냥

껴안고 잠들었습니다...

그달날 친구들은 저녁비행기로 한국에 출국해야해서

친구들파트너와 제파트너 그리고 가이드까지

점심때 한국식당에서 낮부터 소주한잔 하면서 일찍끝내야하는

친구들의 방필을 아쉬워하며 방필을 마무리했습니다.

친구들 아직까지 그 필녀들과 카톡하는 것 같더군요...

한놈은 그 필녀랑 결혼할거라고 하길래 미친놈아 정신차리라고

한마디했습니다.

 

필리핀 오시면 필녀들이랑 즐기는 걸로 끝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한길 사람속은 모르고

열길 여자속도 모르고

백길 필녀속 모르는게 한국 남자거든요

 

휜 여러분 오늘도 즐달하세요~^^

코멘트(댓글)

wldn2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8624
필력이 상당하시네요ㅋㅋ재밌게 읽었습니다.
존슨
맞습니다. 갈때 다 놓고 갔듯 올때도 다 두고 오세요. 그래야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 합니다.ㅋㅋ
공구리따오
필리핀도 한번 다녀오고싶어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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